창간호에서 소개하는 도시는 포틀랜드입니다. 숨가쁜 삶에 얽매이지 않고, 자연 그리고 사회 속에서 조화롭게 공존하는 포틀랜드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마리화나와 동성애가 최초 합법화된 자유로운 도시, 상생하는 로컬 문화, 소수 인권에 대한 자발적 존중, 그리고 직접 만들고 소비하는 메이커스 컬처 등 ‘Keep Portland Weird’라는 도시의 슬로건에 맞춰 이 도시를 ‘독특하게(weird)’유지해나가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탐구했습니다. 또 산업주의와 자본주의를 거치며 인간과 개인 중심적 사고방식으로 빠르게 전개해나가던 쉼 없는 삶에서 자발적으로 빠져나와, 느리지만 최대한의 행복을 누리며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 지속 가능한 삶의 이야기를 그들의 문화와 다양한 포틀랜드 사람들의 진솔한 대화가 담긴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풀어냈습니다.
[ 목차 ]
PROLOGUE
Dear Readers 편집장의 말
Prologue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포틀랜드의 단상
Column 더 나은 삶을 위해
PEOPLE
Anna Margaret 두 딸의 엄마이자 여성의 활동을 지원하는 애나 마거릿
Gage Halland 환경미화원에서 기타메이커가 된 게이지 홀랜드
Jason Leonard 포스터 복원 아티스트 제이슨 레너드
Robert Rahm 로컬 아티스트의 베이스캠프, 빔 앤드 앵커 운영자 로버트 람
Portlandia 일러스트로 담아낸 포틀랜디아
Marcus Harvey 포틀랜드의 대표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자 마커스 하비
Joe Wirtheim 포스터를 통해 자연 친화적 삶을 제안하는 조 위사임
Essay 개인의 자유가 꽃피운 다양성의 도시
LOCAL PLACES
Pistils Nursery 식물을 사랑하는 괴짜들이 모인 식물 보육원, 피스틸스 너서리
Kailash Ecovillage 지구를 위한 심플 라이프, 카일래시 에코빌리지
Kure Juice Bar 비건을 위한 유기농 주스, 쿠레 주스 바
Garden Bar 더 건강한 식탁을 위한 샐러드 레스토랑, 가든 바
Project Object 소외된 이들을 위한 아트 숍, 프로젝트 오브젝트
Mantel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는 홈 앤드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맨틀
MadeHere PDX 로컬 브랜드와 제작자를 위한 공간, 메이드히어 PDX
ADX Portland 크리에이터의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ADX 포틀랜드
Little Garage Shop 차고에서 시작된 두 남자의 아트 스페이스, 리틀 개러지 숍
Editor's Pick 포틀랜드 스타일과 문화로 가득한 아이템 셀렉션
CULTURE & LIFESTYLE
Bike City 운전대 대신 자전거 핸들을 잡다
Bike Map 자전거 라이딩의 천국
Bike Town 자전거 문화를 대변하는 자전거 공유 시스템, 바이크타운
Adam Kachman 진정한 ‘워라밸’을 실천하는 사이클리스트 애덤 카츠먼
Tattoo 영원한 몸의 기억, 타투
Erica Kraner 동성애자이자 교사에서 타투이스트로 변신한 에리카 크레이너
Microbrewery 마이크로브루어리
Deschutes Brewery 지속 가능한 경영과 오랜 전통의 디슈츠 브루어리
4 Breweries 로컬 비즈니스를 꾸준히 이어가는 마이크로브루어리 4곳
Indipendent Cafe 이곳, 포틀랜드의 커피
4 Coffee Shops 포틀랜드에서 만나는 스페셜티 커피 숍 4곳
City Scene 느리지만 자기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포틀랜드에서의 하루
MICROBUSINESS
Nau 우리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를 전하는 브랜드, 나우
Instrument 글로벌 기업과 교류하는 로컬 디지털 에이전시, 인스트루먼트
Wood & Faulk 라이프스타일 숍과 메이커스 컬처가 공존하는 곳, 우드 앤드 포크
Essay 오래된 미래를 보다
Vero Watch 오직 자신들의 기술력과 힘으로 일궈낸 로컬 시계 브랜드, 베로 워치
Shwood Eyewear 자연을 그대로 안경에 담아낸 슈우드 아이웨어
Essay 공동체라는 이름의 정체
The Moment 자연과 도시의 공존 그리고 다양성
ANOTHER CITY SCENE
Sesoneon 포틀랜드를 닮은 특별하고도 매력적인 록 밴드, 새소년
BGBG Record Ltd. ‘지속가능한 딴따라’를 지향하는 붕가붕가레코드 고건혁 대표
Essay 미지의 다양성
TRANSLATION
English Texts 주요 인터뷰이 영문 번역본
[ 지은이 ]
로우프레스
매거진 <부엌>, <나우>을 통해 동시대인의 일상생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현상을 들여다보고 이를 진솔하게 담아냅니다. 가공하지 않은 생생한 식문화와 생활 공간 등을 포함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매거진을 비롯해 단행복 제작, 그래픽 디자인, 전시·공간 기획 등의 ‘로우 라이프 코드(Raw Life Code)’를 바탕으로 한 인쇄와 디지털을 포괄하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티브 집단입니다.
나우NAU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폴리네시안 언어로 모든 것을 아우르며 함께 한다는 의미의 ‘Welcome!(come in)’을 뜻하는 나우(NAU)는 2007년 포틀랜드에서 시작한 기능주의 디자인의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입니다. 리사이클 소재와 공정을 통해 환경 피해를 최소화함으로써 도시 환경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존의 편견과 차별에 구애받지 않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합니다. 패션 브랜드를 넘어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과 문화 지원을 통해 영역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창간호에서 소개하는 도시는 포틀랜드입니다. 숨가쁜 삶에 얽매이지 않고, 자연 그리고 사회 속에서 조화롭게 공존하는 포틀랜드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마리화나와 동성애가 최초 합법화된 자유로운 도시, 상생하는 로컬 문화, 소수 인권에 대한 자발적 존중, 그리고 직접 만들고 소비하는 메이커스 컬처 등 ‘Keep Portland Weird’라는 도시의 슬로건에 맞춰 이 도시를 ‘독특하게(weird)’유지해나가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탐구했습니다. 또 산업주의와 자본주의를 거치며 인간과 개인 중심적 사고방식으로 빠르게 전개해나가던 쉼 없는 삶에서 자발적으로 빠져나와, 느리지만 최대한의 행복을 누리며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 지속 가능한 삶의 이야기를 그들의 문화와 다양한 포틀랜드 사람들의 진솔한 대화가 담긴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풀어냈습니다.
[ 목차 ]
PROLOGUE
Dear Readers 편집장의 말
Prologue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포틀랜드의 단상
Column 더 나은 삶을 위해
PEOPLE
Anna Margaret 두 딸의 엄마이자 여성의 활동을 지원하는 애나 마거릿
Gage Halland 환경미화원에서 기타메이커가 된 게이지 홀랜드
Jason Leonard 포스터 복원 아티스트 제이슨 레너드
Robert Rahm 로컬 아티스트의 베이스캠프, 빔 앤드 앵커 운영자 로버트 람
Portlandia 일러스트로 담아낸 포틀랜디아
Marcus Harvey 포틀랜드의 대표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자 마커스 하비
Joe Wirtheim 포스터를 통해 자연 친화적 삶을 제안하는 조 위사임
Essay 개인의 자유가 꽃피운 다양성의 도시
LOCAL PLACES
Pistils Nursery 식물을 사랑하는 괴짜들이 모인 식물 보육원, 피스틸스 너서리
Kailash Ecovillage 지구를 위한 심플 라이프, 카일래시 에코빌리지
Kure Juice Bar 비건을 위한 유기농 주스, 쿠레 주스 바
Garden Bar 더 건강한 식탁을 위한 샐러드 레스토랑, 가든 바
Project Object 소외된 이들을 위한 아트 숍, 프로젝트 오브젝트
Mantel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는 홈 앤드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맨틀
MadeHere PDX 로컬 브랜드와 제작자를 위한 공간, 메이드히어 PDX
ADX Portland 크리에이터의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ADX 포틀랜드
Little Garage Shop 차고에서 시작된 두 남자의 아트 스페이스, 리틀 개러지 숍
Editor's Pick 포틀랜드 스타일과 문화로 가득한 아이템 셀렉션
CULTURE & LIFESTYLE
Bike City 운전대 대신 자전거 핸들을 잡다
Bike Map 자전거 라이딩의 천국
Bike Town 자전거 문화를 대변하는 자전거 공유 시스템, 바이크타운
Adam Kachman 진정한 ‘워라밸’을 실천하는 사이클리스트 애덤 카츠먼
Tattoo 영원한 몸의 기억, 타투
Erica Kraner 동성애자이자 교사에서 타투이스트로 변신한 에리카 크레이너
Microbrewery 마이크로브루어리
Deschutes Brewery 지속 가능한 경영과 오랜 전통의 디슈츠 브루어리
4 Breweries 로컬 비즈니스를 꾸준히 이어가는 마이크로브루어리 4곳
Indipendent Cafe 이곳, 포틀랜드의 커피
4 Coffee Shops 포틀랜드에서 만나는 스페셜티 커피 숍 4곳
City Scene 느리지만 자기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포틀랜드에서의 하루
MICROBUSINESS
Nau 우리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를 전하는 브랜드, 나우
Instrument 글로벌 기업과 교류하는 로컬 디지털 에이전시, 인스트루먼트
Wood & Faulk 라이프스타일 숍과 메이커스 컬처가 공존하는 곳, 우드 앤드 포크
Essay 오래된 미래를 보다
Vero Watch 오직 자신들의 기술력과 힘으로 일궈낸 로컬 시계 브랜드, 베로 워치
Shwood Eyewear 자연을 그대로 안경에 담아낸 슈우드 아이웨어
Essay 공동체라는 이름의 정체
The Moment 자연과 도시의 공존 그리고 다양성
ANOTHER CITY SCENE
Sesoneon 포틀랜드를 닮은 특별하고도 매력적인 록 밴드, 새소년
BGBG Record Ltd. ‘지속가능한 딴따라’를 지향하는 붕가붕가레코드 고건혁 대표
Essay 미지의 다양성
TRANSLATION
English Texts 주요 인터뷰이 영문 번역본
[ 지은이 ]
로우프레스
매거진 <부엌>, <나우>을 통해 동시대인의 일상생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현상을 들여다보고 이를 진솔하게 담아냅니다. 가공하지 않은 생생한 식문화와 생활 공간 등을 포함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매거진을 비롯해 단행복 제작, 그래픽 디자인, 전시·공간 기획 등의 ‘로우 라이프 코드(Raw Life Code)’를 바탕으로 한 인쇄와 디지털을 포괄하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티브 집단입니다.
나우NAU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폴리네시안 언어로 모든 것을 아우르며 함께 한다는 의미의 ‘Welcome!(come in)’을 뜻하는 나우(NAU)는 2007년 포틀랜드에서 시작한 기능주의 디자인의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입니다. 리사이클 소재와 공정을 통해 환경 피해를 최소화함으로써 도시 환경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존의 편견과 차별에 구애받지 않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합니다. 패션 브랜드를 넘어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과 문화 지원을 통해 영역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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