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기획하는 방법을알고 있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직접 만들어 보지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나중에 누군가 만든 콘텐츠를 보며 ‘저거 원래 내가 하려던 건데!‘라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기획을 실행에 옮겨 보세요.
그리고 기획은 늘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봐야 수정하고 보완할 부분이 더 잘 보입니다.
" p.142
#나만의콘텐츠만드는법
#황효진
[ From. 출판사 ]
왜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나요?
우리는 매일매일 무언가를 보고 읽고 듣습니다. 종이 책이나 잡지를 읽고, 스마트폰 화면 위로 손가락을 움직여 가며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살피고, 메일함에 들어온 뉴스레터를 읽고, 흔들리는 버스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업로드되는 팟캐스트를 듣고, 혼자 저녁을 먹으면서 유트브를 봅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들 때까지, 다양한 형식의 무수히 많은 콘텐츠에 파묻혀 지내는 거지요.
잘 만든 콘텐츠를 보고 읽고 듣다 보면 ‘나도 한번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콘텐츠는 좋은 콘텐츠를 부르는 힘이 있고, 이제는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회사에서 정년을 보장받기는 사실상 힘들어졌고, 급변하는 사회에서 앞날을 예측하는 일이 어려운 시대가 되면서 회사와 나를 분리하고, 나만이 가진 특별한 무언가를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막상 ‘내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면 막막합니다. 뭔가를 만들고 싶긴 한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고, 자신은 이야깃거리도 좋아하는 것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고, 요즘은 누구나 팟캐스트나 유튜브를 만든다고 하니 나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답답한 마음이 들고요.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을 던져 보면 어떨까요. “나는 왜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는 걸까?”
[ 목차 ]
머리말-내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1 ‘왜?’를 가장 먼저 생각하자
2 내 안에서 콘텐츠의 씨앗 찾기
3 기획은 처음부터 끝까지다
4 콘텐츠에도 콘셉트와 캐릭터가 필요하다
5 내 콘텐츠는 누가 보고 듣고 읽을까?
6 참고자료 찾기≠기획 베끼기
7 어떤 콘텐츠를 만들까?
(1) 책 만드는 법
(2) 잡지 만드는 법
(3) 팟캐스트 만드는 법
(4) 뉴스레터 만드는 법
8 어디에든 쓸 수 있는 형식
(1) 인터뷰
(2) 리뷰
(3) 정보 큐레이션
9 기획안 작성하기
10 남은 이야기
맺음말-내 콘텐츠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과 태도가 담긴다
+ 기획에 힌트를 줄 콘텐츠
[ 지은이 ]
황효진
책부터 팟캐스트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고 때때로 실패하며 배우는 기획자.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온라인 잡지 『텐아시아』와 『아이즈』에서 기자로 일했다. 일하는 밀레니얼 여성을 위한 커뮤니티 ‘빌라선샤인’의 콘텐츠 디렉터이자, 프로젝트팀 '헤이메이트’의 팀원으로 일했고, 지금은 여성들의 커리어 상호 성장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뷰집 『일하는 여자들』과 『소년소녀, 고양이를 부탁해!』를 공저로 냈고, 에세이집 『아무튼, 잡지』를 썼다. 여성 스탠드업 코미디쇼 『래프라우더』를 공동 기획했으며, 동료와 함께 여성이 보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는 팟캐스트 『시스터후드』를 만들고 있다.
불안하면 일을 벌이는 습관이 있고 그래서 가끔 자책하지만, 덕분에 콘텐츠 기획의 근육을 단련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콘텐츠 기획하는 방법을알고 있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직접 만들어 보지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나중에 누군가 만든 콘텐츠를 보며 ‘저거 원래 내가 하려던 건데!‘라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기획을 실행에 옮겨 보세요.
그리고 기획은 늘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봐야 수정하고 보완할 부분이 더 잘 보입니다.
" p.142
#나만의콘텐츠만드는법
#황효진
[ From. 출판사 ]
왜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나요?
우리는 매일매일 무언가를 보고 읽고 듣습니다. 종이 책이나 잡지를 읽고, 스마트폰 화면 위로 손가락을 움직여 가며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살피고, 메일함에 들어온 뉴스레터를 읽고, 흔들리는 버스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업로드되는 팟캐스트를 듣고, 혼자 저녁을 먹으면서 유트브를 봅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들 때까지, 다양한 형식의 무수히 많은 콘텐츠에 파묻혀 지내는 거지요.
잘 만든 콘텐츠를 보고 읽고 듣다 보면 ‘나도 한번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콘텐츠는 좋은 콘텐츠를 부르는 힘이 있고, 이제는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회사에서 정년을 보장받기는 사실상 힘들어졌고, 급변하는 사회에서 앞날을 예측하는 일이 어려운 시대가 되면서 회사와 나를 분리하고, 나만이 가진 특별한 무언가를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막상 ‘내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면 막막합니다. 뭔가를 만들고 싶긴 한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고, 자신은 이야깃거리도 좋아하는 것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고, 요즘은 누구나 팟캐스트나 유튜브를 만든다고 하니 나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답답한 마음이 들고요.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을 던져 보면 어떨까요. “나는 왜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는 걸까?”
[ 목차 ]
머리말-내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1 ‘왜?’를 가장 먼저 생각하자
2 내 안에서 콘텐츠의 씨앗 찾기
3 기획은 처음부터 끝까지다
4 콘텐츠에도 콘셉트와 캐릭터가 필요하다
5 내 콘텐츠는 누가 보고 듣고 읽을까?
6 참고자료 찾기≠기획 베끼기
7 어떤 콘텐츠를 만들까?
(1) 책 만드는 법
(2) 잡지 만드는 법
(3) 팟캐스트 만드는 법
(4) 뉴스레터 만드는 법
8 어디에든 쓸 수 있는 형식
(1) 인터뷰
(2) 리뷰
(3) 정보 큐레이션
9 기획안 작성하기
10 남은 이야기
맺음말-내 콘텐츠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과 태도가 담긴다
+ 기획에 힌트를 줄 콘텐츠
[ 지은이 ]
황효진
책부터 팟캐스트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고 때때로 실패하며 배우는 기획자.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온라인 잡지 『텐아시아』와 『아이즈』에서 기자로 일했다. 일하는 밀레니얼 여성을 위한 커뮤니티 ‘빌라선샤인’의 콘텐츠 디렉터이자, 프로젝트팀 '헤이메이트’의 팀원으로 일했고, 지금은 여성들의 커리어 상호 성장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뷰집 『일하는 여자들』과 『소년소녀, 고양이를 부탁해!』를 공저로 냈고, 에세이집 『아무튼, 잡지』를 썼다. 여성 스탠드업 코미디쇼 『래프라우더』를 공동 기획했으며, 동료와 함께 여성이 보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는 팟캐스트 『시스터후드』를 만들고 있다.
불안하면 일을 벌이는 습관이 있고 그래서 가끔 자책하지만, 덕분에 콘텐츠 기획의 근육을 단련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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