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만난 자리에서: 환송회 ]
11번째 음악생활관은 새로운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잠꾸리와
새로운 활동명으로 만나는 임서안, 두 뮤지션의 자리로 마련합니다.
-
이상적인 동네공연장은 무엇일까 뮤지션들과 함께 고민을 했습니다.
무대와 객석으로 나뉜 공간이 아닌 동네 파티처럼 함께 둘러앉아 대화와 음악이 있는 자리면 어떨까,
소규모의 관계가 가볍게 만들어 질 수 있는 자리면 어떨까.
그렇게 다양한 뮤지션과 이웃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음악생활관.
11번째는 그 사이 새로운 곳으로 새로운 가족과 함께 이주한 잠꾸리의 환송회를 겸한 자리로 마련합니다.
음악생활관에서 만나 이제는 든든한 동료 뮤지션으로 관계를 이어가는 싱어송라이터 임서안(a.k.a오;아)이 함께 합니다.
[ 잠꾸리 ]
안녕하세요, 안산에 살던 동네 주민이자 음악하는 잠꾸리입니다. 최근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과거형으로 말하게 되었네요. 가끔씩 생활관에서 기타를 퉁기며 노래를 들려드리기도 하고, 모임에 참석해 생각도 나누고 새 친구도 사귀곤 했지요. 말없이 가기엔 뭔가 아쉬웠는데 생활관에서 제 마음을 아신건지, 때 마침 고맙게도 근사한 자리를 제안해주셨답니다. 달라진 근황 들고 찾아갈게요. 안부 물으며 만나요.
밴드 [여름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곡: 그 골목에서는 밥냄새가 났어 | 키스는 성북동 언덕에서 | 강릉으로 가자 | 여름, 달

[ 임서안 a.k.a 오;아 ]
마음에 닿는 노래를 풀어내는 싱어송라이터 임서안입니다.
2023년, 이곳 생활관에서 처음 잠꾸리님을 만난 후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다정하게 안부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와도 늘 같은 온도로 반겨주는 아늑한 공간, 그리고 감사한 인연들 덕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선선한 바람이 찾아오는 9월의 저녁, 우리가 처음 만났던 이 다정한 자리에서 오랜만에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생각이많은밤] [아닌거같아] [기다림이란 시간에 대하여] [her] [room]

일시: 2026.9.19 토 저녁 7시 (약 1시간-1시간 30분 진행)
뮤지션: 잠꾸리, 임서안
노쇼방지 참가비: 10,000원
⬇︎ 음악생활관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드는 이웃 뮤지션을 기다립니다. 누구든 언제든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우리가 만난 자리에서: 환송회 ]
11번째 음악생활관은 새로운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잠꾸리와
새로운 활동명으로 만나는 임서안, 두 뮤지션의 자리로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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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동네공연장은 무엇일까 뮤지션들과 함께 고민을 했습니다.
무대와 객석으로 나뉜 공간이 아닌 동네 파티처럼 함께 둘러앉아 대화와 음악이 있는 자리면 어떨까,
소규모의 관계가 가볍게 만들어 질 수 있는 자리면 어떨까.
그렇게 다양한 뮤지션과 이웃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음악생활관.
11번째는 그 사이 새로운 곳으로 새로운 가족과 함께 이주한 잠꾸리의 환송회를 겸한 자리로 마련합니다.
음악생활관에서 만나 이제는 든든한 동료 뮤지션으로 관계를 이어가는 싱어송라이터 임서안(a.k.a오;아)이 함께 합니다.
[ 잠꾸리 ]
안녕하세요, 안산에 살던 동네 주민이자 음악하는 잠꾸리입니다. 최근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과거형으로 말하게 되었네요. 가끔씩 생활관에서 기타를 퉁기며 노래를 들려드리기도 하고, 모임에 참석해 생각도 나누고 새 친구도 사귀곤 했지요. 말없이 가기엔 뭔가 아쉬웠는데 생활관에서 제 마음을 아신건지, 때 마침 고맙게도 근사한 자리를 제안해주셨답니다. 달라진 근황 들고 찾아갈게요. 안부 물으며 만나요.
밴드 [여름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곡: 그 골목에서는 밥냄새가 났어 | 키스는 성북동 언덕에서 | 강릉으로 가자 | 여름, 달

[ 임서안 a.k.a 오;아 ]
마음에 닿는 노래를 풀어내는 싱어송라이터 임서안입니다.
2023년, 이곳 생활관에서 처음 잠꾸리님을 만난 후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다정하게 안부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와도 늘 같은 온도로 반겨주는 아늑한 공간, 그리고 감사한 인연들 덕분이지 않을까 싶어요.
선선한 바람이 찾아오는 9월의 저녁, 우리가 처음 만났던 이 다정한 자리에서 오랜만에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생각이많은밤] [아닌거같아] [기다림이란 시간에 대하여] [her] [room]

일시: 2026.9.19 토 저녁 7시 (약 1시간-1시간 30분 진행)
뮤지션: 잠꾸리, 임서안
노쇼방지 참가비: 10,000원
⬇︎ 음악생활관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드는 이웃 뮤지션을 기다립니다. 누구든 언제든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 후 안내 문자는 프로그램 진행 전날,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진행 전날부터 환불은 불가하며 대신 양도는 가능합니다.
*양도시에는 안내 문자를 보내드린 연락처로 양도자의 성함과 연락처를 전달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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