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가치함클럽 ]
2화. 일과 노동의 무가치함
: 노동의 의미와 역사를 통한 가치와 무가치의 철학
-
2026년 한 해 [무가치함클럽]을 진행합니다.
책을 기반으로 대화를 하는 자리와 같은 주제로 글을 쓰며 그 글을 기반으로 대화하는 자리도 마련합니다.
매월 우리 생활의 관점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작가와 만나는 자리까지 꽤나 가치있는 클럽으로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첫 번째는 심리학의 관점으로 무가치함을 들여다보았고,
두 번째는 일과 노동에서의 무가치함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자신의 무가치함을 드러내는 자리라기 보다는 생각해보지 않은, 쓸모가 아닌 주관적 가치함을 발견해보기를 바라며 자리를 준비합니다.
어쩌면 "너의 목적이 뭐야?"에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두번째 클럽에 초대합니다.
| 제공 도서 |
『내가 하는 일은 정말 의미가 있을까』 라르스 스벤센 지음(2025)
인공지능(AI)의 시대, 노동의 의미와 역사에 대한 철학과 교수의 통찰!
| 노동은 인생 계획 전체를 움직이는 중심축이다. |
현대인들에게 노동은 삶의 의미와 정체성을 부여하는 원천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노동이 자신의 삶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노동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짚어보고, 노동이 주는 근본적인 가치를 생각한다.
먼저 과거 세대의 사람들에게 노동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추적하며, 신학과 철학, 정치학, 심리학 등을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또한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일하는지 등 노동에 담긴 여러 가지 의미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노동에 대한 다양한 측면을 알아보고, 자신과 노동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 작가 |
라르스 스벤센 (Lars Svendsen)
북유럽을 대표하는 대중 철학자로, 매일의 삶을 철학적 사유의 주제로 확장하는 데 집중한다. 《지루함의 철학》 《외로움의 철학》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며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노르웨이 철학 저널》 편집장을 역임하고 노르웨이 문학진흥기관(NORLA)에서 주목할 만한 작가로 선정되는 등 철학의 대중적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클럽 진행방식 |
책을 통한 대화를 지향하지만 꼭 책의 내용만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책을 기반으로 한 더 다양한 관점의 대화를 나누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생각에 일 혹은 노동의 가치있다와 무가치하다를 생각하며 책을 읽어와 주세요.
나의 일은 어떤 가치가 있는지 혹은 앞으로 어떤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은지 한 번 생각해보고 오시면 됩니다.
"이게 진짜 가치가 있는 걸까?" 의심이 드는 건 질문으로 적어 클럽에 오시면 됩니다.
| 신청시 주의사항 |
무료로 진행이 되나, 책도 함께 제공하기에 노쇼 방지로 신청시 책 값을 결제합니다.
무가치함클럽에 참여하시면 결제하신 책 값은 취소처리로 되돌려 드립니다.
신청을 하고 책도 수령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참석을 하지 못 하시면 책 값은 그대로 결제가 됩니다.
신청하실 때 일정 확인부탁드립니다.
비용 : 무료
* 『내가 하는 일은 정말 의미가 있을까』 도서를 제공합니다.
* 직접 수령을 기본으로 하지만 택배로 받기를 원하실 경우 배송비용이 있습니다.
* 결제하신 금액은 참석 후 취소처리로 되돌려 드립니다.
일정 및 도서:
2026.7.19(일) 저녁 7시 | 『내가 하는 일은 정말 의미가 있을까』 라르스 스벤센 지음
참가비: 무료
* 2026 인생독서X인생서점 지원으로 도서를 제공합니다.
* 도서 제공으로 노쇼방지로 책값을 결제한 후 참석하시면 결제 취소로 되돌려 드립니다.
[ 무가치함클럽 ]
2화. 일과 노동의 무가치함
: 노동의 의미와 역사를 통한 가치와 무가치의 철학
-
2026년 한 해 [무가치함클럽]을 진행합니다.
책을 기반으로 대화를 하는 자리와 같은 주제로 글을 쓰며 그 글을 기반으로 대화하는 자리도 마련합니다.
매월 우리 생활의 관점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작가와 만나는 자리까지 꽤나 가치있는 클럽으로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첫 번째는 심리학의 관점으로 무가치함을 들여다보았고,
두 번째는 일과 노동에서의 무가치함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자신의 무가치함을 드러내는 자리라기 보다는 생각해보지 않은, 쓸모가 아닌 주관적 가치함을 발견해보기를 바라며 자리를 준비합니다.
어쩌면 "너의 목적이 뭐야?"에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두번째 클럽에 초대합니다.
| 제공 도서 |
『내가 하는 일은 정말 의미가 있을까』 라르스 스벤센 지음(2025)
인공지능(AI)의 시대, 노동의 의미와 역사에 대한 철학과 교수의 통찰!
| 노동은 인생 계획 전체를 움직이는 중심축이다. |
현대인들에게 노동은 삶의 의미와 정체성을 부여하는 원천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노동이 자신의 삶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노동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짚어보고, 노동이 주는 근본적인 가치를 생각한다.
먼저 과거 세대의 사람들에게 노동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추적하며, 신학과 철학, 정치학, 심리학 등을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또한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일하는지 등 노동에 담긴 여러 가지 의미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노동에 대한 다양한 측면을 알아보고, 자신과 노동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 작가 |
라르스 스벤센 (Lars Svendsen)
북유럽을 대표하는 대중 철학자로, 매일의 삶을 철학적 사유의 주제로 확장하는 데 집중한다. 《지루함의 철학》 《외로움의 철학》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며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노르웨이 철학 저널》 편집장을 역임하고 노르웨이 문학진흥기관(NORLA)에서 주목할 만한 작가로 선정되는 등 철학의 대중적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클럽 진행방식 |
책을 통한 대화를 지향하지만 꼭 책의 내용만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책을 기반으로 한 더 다양한 관점의 대화를 나누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생각에 일 혹은 노동의 가치있다와 무가치하다를 생각하며 책을 읽어와 주세요.
나의 일은 어떤 가치가 있는지 혹은 앞으로 어떤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은지 한 번 생각해보고 오시면 됩니다.
"이게 진짜 가치가 있는 걸까?" 의심이 드는 건 질문으로 적어 클럽에 오시면 됩니다.
| 신청시 주의사항 |
무료로 진행이 되나, 책도 함께 제공하기에 노쇼 방지로 신청시 책 값을 결제합니다.
무가치함클럽에 참여하시면 결제하신 책 값은 취소처리로 되돌려 드립니다.
신청을 하고 책도 수령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참석을 하지 못 하시면 책 값은 그대로 결제가 됩니다.
신청하실 때 일정 확인부탁드립니다.
비용 : 무료
* 『내가 하는 일은 정말 의미가 있을까』 도서를 제공합니다.
* 직접 수령을 기본으로 하지만 택배로 받기를 원하실 경우 배송비용이 있습니다.
* 결제하신 금액은 참석 후 취소처리로 되돌려 드립니다.
일정 및 도서:
2026.7.19(일) 저녁 7시 | 『내가 하는 일은 정말 의미가 있을까』 라르스 스벤센 지음
참가비: 무료
* 2026 인생독서X인생서점 지원으로 도서를 제공합니다.
* 도서 제공으로 노쇼방지로 책값을 결제한 후 참석하시면 결제 취소로 되돌려 드립니다.
: 신청 후 안내 문자는 프로그램 진행 전날,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진행 전날부터 환불은 불가하며 대신 양도는 가능합니다.
*양도시에는 안내 문자를 보내드린 연락처로 양도자의 성함과 연락처를 전달주시면됩니다.
RE: USE DELIVERY
마을상점생활관에서는 택배배송시 사용되는 박스 및 봉투를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타 회사의 로고가 있거나 사용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직접 방문하여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에는 상품반송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