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2025.7.16(수) - 8월 13일(수)/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내용: 장르적 글쓰기 부터 영상화까지 짧은 워크숍
host: 배문재 작가
*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으로 작은 금액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간편결제 가능마을상점생활관 X 집단지성.
2025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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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젊은 작가와의 워크숍 자리를 마련합니다. 아직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는 작가이기에 지금 이 시대를 가장 예민하게 살피고 받아들이며 생활하는 창작자가 바로 젊은 작가들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작가의 이야기가 아닌 작가와의 워크숍으로 그들의 창작 과정을 함께 경험하며 우리의 생활에 영감과 호기심의 확장 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합니다.
그 첫 번째로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며 단편 영화 각본과 연출을 하며 영역을 탐색중인 배문재 작가와의 글쓰기를 넘어 영상까지 경험해보는 워크숍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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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활자는 영상이 될 것이다.
: 장르적 글쓰기부터 영상화까지
| 프로그램 소개 |
모든 창작은 재미로부터 시작됩니다. 재미가 없다면 누구도 의자에 궁둥이를 붙이고 펜을 들지 않겠죠. 반대로 소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미없는 작품을 돈과 시간을 투자해 들여다보진 않을 겁니다.
이 메커니즘을 획일화시킨 것이 바로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소설에서의 장르도 경쟁력 있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장르를 찾고 장르는 시장을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에 빼놓을 수 없는 것도 ‘장르적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장르적 구성의 핵심은 문학에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점, 즉 다양한 콘텐츠로도 확장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특히 ‘영상 콘텐츠’로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워크숍은 그 발전 가능성에 시선을 두고 있습니다.
전문성에 중점을 두기보단, 다소 투박하더라도 다양한 창작을 체험해 보는 걸 목표로 삼고자 합니다.
함께 활자와 영상 사이, 경계를 넘어볼까요?
from. host 배문재 작가
| 프로그램 일정 |
1회(7.16) 장르적 글쓰기에 대하여_‘최애’ 장르와 ‘문학’
: 미션 1) 시놉시스 써오기_꽁트 or 쪽대본 or 초단편 영상물 중 택 1
2회(7.23) 시놉시스 피드백_‘소재’와 ‘방향성’
3회(7.30) 영상화에 대하여_‘시각적 스토리텔링’이란?
: 미션 2) 트리트먼트 써오기_시놉시스 방향성 구체화시키기
4회(8.6) 트리트먼트 피드백_‘스토리’와 ‘플롯’
: 미션 3) 최종 결과물 만들어오기_꽁트 or 쪽대본 or 초단편 영상물
5회(8.13) 최종 결과물 피드백_‘확장 가능성 있는 콘텐츠’란?
| host 소개 |
배문재 작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현재는 창작그룹 ‘순삭’과 생존주의 작가집단 ‘구호선’의 작가로 소속되어 다양한 글을 쓴다. 주요 활동으로는 추리 그림책 시리즈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 종합예술 콘텐츠 플랫폼 집단지성에서 클라이밍 에세이 『넘을 수 있는 사소한 벽』 연재, 단편영화 <우리들의 스튜디오>와 <동식이> 연출과 각본을, 영화 소개 라디오 코너 <문재와 영화 이야기> 대본과 나레이션을 맡았다. 장르를 넘나들며 단서를 따라 이야기를 추적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한다.
Platform by 집단지성
위 프로그램은 종합예술 콘텐츠 플랫폼 '집단지성'과 협업으로 기획하여 진행합니다.
일정: 2025년 7월 16일 - 8월 13일 (수) 오후 7시, 매주 총 5회
인원: 최대 6명
*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으로 작은 금액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마을상점생활관 X 집단지성.
2025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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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젊은 작가와의 워크숍 자리를 마련합니다. 아직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는 작가이기에 지금 이 시대를 가장 예민하게 살피고 받아들이며 생활하는 창작자가 바로 젊은 작가들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작가의 이야기가 아닌 작가와의 워크숍으로 그들의 창작 과정을 함께 경험하며 우리의 생활에 영감과 호기심의 확장 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합니다.
그 첫 번째로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며 단편 영화 각본과 연출을 하며 영역을 탐색중인 배문재 작가와의 글쓰기를 넘어 영상까지 경험해보는 워크숍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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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활자는 영상이 될 것이다.
: 장르적 글쓰기부터 영상화까지
| 프로그램 소개 |
모든 창작은 재미로부터 시작됩니다. 재미가 없다면 누구도 의자에 궁둥이를 붙이고 펜을 들지 않겠죠. 반대로 소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미없는 작품을 돈과 시간을 투자해 들여다보진 않을 겁니다.
이 메커니즘을 획일화시킨 것이 바로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소설에서의 장르도 경쟁력 있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장르를 찾고 장르는 시장을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에 빼놓을 수 없는 것도 ‘장르적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장르적 구성의 핵심은 문학에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점, 즉 다양한 콘텐츠로도 확장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특히 ‘영상 콘텐츠’로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워크숍은 그 발전 가능성에 시선을 두고 있습니다.
전문성에 중점을 두기보단, 다소 투박하더라도 다양한 창작을 체험해 보는 걸 목표로 삼고자 합니다.
함께 활자와 영상 사이, 경계를 넘어볼까요?
from. host 배문재 작가
| 프로그램 일정 |
1회(7.16) 장르적 글쓰기에 대하여_‘최애’ 장르와 ‘문학’
: 미션 1) 시놉시스 써오기_꽁트 or 쪽대본 or 초단편 영상물 중 택 1
2회(7.23) 시놉시스 피드백_‘소재’와 ‘방향성’
3회(7.30) 영상화에 대하여_‘시각적 스토리텔링’이란?
: 미션 2) 트리트먼트 써오기_시놉시스 방향성 구체화시키기
4회(8.6) 트리트먼트 피드백_‘스토리’와 ‘플롯’
: 미션 3) 최종 결과물 만들어오기_꽁트 or 쪽대본 or 초단편 영상물
5회(8.13) 최종 결과물 피드백_‘확장 가능성 있는 콘텐츠’란?
| host 소개 |
배문재 작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현재는 창작그룹 ‘순삭’과 생존주의 작가집단 ‘구호선’의 작가로 소속되어 다양한 글을 쓴다. 주요 활동으로는 추리 그림책 시리즈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 종합예술 콘텐츠 플랫폼 집단지성에서 클라이밍 에세이 『넘을 수 있는 사소한 벽』 연재, 단편영화 <우리들의 스튜디오>와 <동식이> 연출과 각본을, 영화 소개 라디오 코너 <문재와 영화 이야기> 대본과 나레이션을 맡았다. 장르를 넘나들며 단서를 따라 이야기를 추적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한다.
Platform by 집단지성
위 프로그램은 종합예술 콘텐츠 플랫폼 '집단지성'과 협업으로 기획하여 진행합니다.
일정: 2025년 7월 16일 - 8월 13일 (수) 오후 7시, 매주 총 5회
인원: 최대 6명
*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으로 작은 금액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 후 안내 문자는 프로그램 진행 전날,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진행 전날부터 환불은 불가하며 대신 양도는 가능합니다.
*양도시에는 안내 문자를 보내드린 연락처로 양도자의 성함과 연락처를 전달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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