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2025.8.6(수) - 9월 10일(수)/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총 5회)
내용: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장르 디깅클럽.
host: 배문재 작가
*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으로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간편결제 가능마을상점생활관 X 집단지성.
2025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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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젊은 작가와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아직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는 작가이기에 지금 이 시대를 가장 예민하게 살피고 받아들이며 생활하는 창작자가 바로 젊은 작가들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 창작자의 취향을 깊게 들여다 보며 함께 경험하기를 바라며 준비합니다.
그 두 번째로 범죄스릴러 장르를 함께 디깅해보는 자리로 마련합니다.
어쩌면 비슷하게 보이는 이 장르는 더 깊게 들어다 보면 심리 스릴러/ 하드보일드/ 사회파/ 첨보물/서스펜스 등의 하위 장르로 더 깊게 세분화 됩니다.
각각의 하위 장르는 어떻게 다르지, 소설/ 영화/ 드라마 등등의 콘텐츠를 통해서 구분하다보면 나도 몰랐던 개인적 취향을 발견할 지도 모릅니다.
긴장감 넘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범죄스릴러 덕후, 배문재 작가가 준비합니다.
다소 수상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클럽: 추/미/스 장르 디깅클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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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컬처]클럽:
추리/미스테리/스릴러
장르 디깅클럽.
| 프로그램 소개 |
느슨했던 일상에 미스터리를 곁들이다.
누구든 미스터리를 좋아하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토록 어두운 사건들은 왜 우리를 끌어당길까요?
고전부터 오늘날 미스터리까지, 각자의 취향을 발견하고 때로는 왜 재밌는지 진지한 질문도 던져봅니다.
이 모임은 글을 써본 적도, 미스터리 장르에 익숙하지도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소 수상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취향을 나누고, 수다를 떠는 시간이니까요.
from. host 배문재 작가
| 프로그램 일정 |
1회(8.6) 미스터리의 시작 ( &취향 공유회)
- 애드거 앨런 포 <모르그 가의 살인사건> & 코난 도일 셜록홈즈 시리즈 &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회(8.13) 하드보일드
- 대실해밋 <몰타의 매> & 레이먼드 챈들러 <빅 슬립>
3회(8.20) 사회파
- 미야베 미유키 <화차> & 데니스 루헤인 <가라, 아이야, 가라>
4회(9.3) 첩보물
- 이언 플레밍 007 시리즈 & 존 르 카레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5회(9.10) 혼합 장르
- 리들리 스콧 <블레이드 러너> &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나이트> & 장재현 <사바하>
* 명시해 놓은 작품들은 일종의 예시이며, 호스트와 참여자 재량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 진행 |
각 회 차에 참고 도서/영화/드라마를 검색 정도 해보고 오시면 됩니다
Host 문재 작가님이 알아서 잘 설명과 대화를 이끌어 줄 예정입니다.
참여하는 멤버에 따라 그 취향에 맞춰 참고 콘텐츠와 방식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함께 책을 읽을 수도/ 영화를 볼 수도/ 예고편만 함께 볼 수도-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디깅해보아요.
| host 소개 |
배문재 작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
창작그룹 ‘순삭’과 생존주의 작가집단 ‘구호선’의 작가로 소속
삶은 미스터리라 여기며 글을 쓴다.
장르를 넘나들며 단서를 따라 이야기를 추적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Platform by 집단지성
위 프로그램은 종합예술 콘텐츠 플랫폼 '집단지성'과 협업으로 기획하여 진행합니다.
일정: 2025년 8월 6일 - 9월 10일 (수) 저녁 8시, 매주 총 5회
인원: 최대 20명
* 최소 3명이상 신청시 진행
*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으로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마을상점생활관 X 집단지성.
2025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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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젊은 작가와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아직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는 작가이기에 지금 이 시대를 가장 예민하게 살피고 받아들이며 생활하는 창작자가 바로 젊은 작가들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 창작자의 취향을 깊게 들여다 보며 함께 경험하기를 바라며 준비합니다.
그 두 번째로 범죄스릴러 장르를 함께 디깅해보는 자리로 마련합니다.
어쩌면 비슷하게 보이는 이 장르는 더 깊게 들어다 보면 심리 스릴러/ 하드보일드/ 사회파/ 첨보물/서스펜스 등의 하위 장르로 더 깊게 세분화 됩니다.
각각의 하위 장르는 어떻게 다르지, 소설/ 영화/ 드라마 등등의 콘텐츠를 통해서 구분하다보면 나도 몰랐던 개인적 취향을 발견할 지도 모릅니다.
긴장감 넘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범죄스릴러 덕후, 배문재 작가가 준비합니다.
다소 수상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클럽: 추/미/스 장르 디깅클럽 입니다.
-
생활[컬처]클럽:
추리/미스테리/스릴러
장르 디깅클럽.
| 프로그램 소개 |
느슨했던 일상에 미스터리를 곁들이다.
누구든 미스터리를 좋아하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토록 어두운 사건들은 왜 우리를 끌어당길까요?
고전부터 오늘날 미스터리까지, 각자의 취향을 발견하고 때로는 왜 재밌는지 진지한 질문도 던져봅니다.
이 모임은 글을 써본 적도, 미스터리 장르에 익숙하지도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소 수상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취향을 나누고, 수다를 떠는 시간이니까요.
from. host 배문재 작가
| 프로그램 일정 |
1회(8.6) 미스터리의 시작 ( &취향 공유회)
- 애드거 앨런 포 <모르그 가의 살인사건> & 코난 도일 셜록홈즈 시리즈 &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회(8.13) 하드보일드
- 대실해밋 <몰타의 매> & 레이먼드 챈들러 <빅 슬립>
3회(8.20) 사회파
- 미야베 미유키 <화차> & 데니스 루헤인 <가라, 아이야, 가라>
4회(9.3) 첩보물
- 이언 플레밍 007 시리즈 & 존 르 카레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5회(9.10) 혼합 장르
- 리들리 스콧 <블레이드 러너> &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나이트> & 장재현 <사바하>
* 명시해 놓은 작품들은 일종의 예시이며, 호스트와 참여자 재량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 진행 |
각 회 차에 참고 도서/영화/드라마를 검색 정도 해보고 오시면 됩니다
Host 문재 작가님이 알아서 잘 설명과 대화를 이끌어 줄 예정입니다.
참여하는 멤버에 따라 그 취향에 맞춰 참고 콘텐츠와 방식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함께 책을 읽을 수도/ 영화를 볼 수도/ 예고편만 함께 볼 수도-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디깅해보아요.
| host 소개 |
배문재 작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
창작그룹 ‘순삭’과 생존주의 작가집단 ‘구호선’의 작가로 소속
삶은 미스터리라 여기며 글을 쓴다.
장르를 넘나들며 단서를 따라 이야기를 추적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Platform by 집단지성
위 프로그램은 종합예술 콘텐츠 플랫폼 '집단지성'과 협업으로 기획하여 진행합니다.
일정: 2025년 8월 6일 - 9월 10일 (수) 저녁 8시, 매주 총 5회
인원: 최대 20명
* 최소 3명이상 신청시 진행
*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으로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 후 안내 문자는 프로그램 진행 전날,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진행 전날부터 환불은 불가하며 대신 양도는 가능합니다.
*양도시에는 안내 문자를 보내드린 연락처로 양도자의 성함과 연락처를 전달주시면됩니다.
RE: USE 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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