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TEA)를 마시며 차에 관련된 도서를 읽는 모임(3개월)
일시: 7월 26일, 8월 30일, 9월 20일 | 매 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전 10시 (약 2시간) 총 3회
도서: , <홍차 애호가의 보물상자> 제임스 노우드 프랫 지음 | 글항아리(2016) 펴냄
호스트. 차 크리에이터 유하 (a.k.a 차린)
인원: 최대 7명
*진행 전일부터 취소 불가
간편결제 가능방문수령 위치확인
차(TEA)를 마시며 차에 관련된 도서를 읽는 모임,
다茶독讀임 클럽.
3개월동안 매 월 한 번씩 만나 호스트 유하가 고른 차와 함께 차 관련 서적을 읽고 대화합니다.
책에 등장하는 차도 마셔보고, 계절에 맞는 차도 준비해 내어드립니다.
2026년 세번째 차tea 스터디 클럽 <다茶독讀임>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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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차를 공부하는 차tea 덕후, 유하(aka. 차린)가 준비합니다.
차를 알고 싶은 이웃들과 차를 마시며 차 관련 서적을 함께 읽습니다. 지식과 경험을 함께 쌓아보세요.
책을 고르고 3개월의 걸쳐 1권을 읽습니다. 다독임에 참석하면 1년 동안 4권의 차 서적을 읽게 됩니다.
벌써 두 권을 지나 세 번째 책을 함께 읽고 차를 마시며 좀 더 깊이 차에 대해 알아갑니다.
유하가 내어주는 차를 마시며, 느린 호흡으로 꾸준히, 함께 읽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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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tea 스터디클럽 <다茶독讀임>. 3기
지난 다독임 1, 2기에서는 절기에 맞는 차를 만나는 <차의 계절>을 지나
동양의 시간을 따라 <차의 시간을 걷다>로 함께 걸어보았어요.
이번 다독임 3기에서는 서양의 시간을 따라 걷는 차의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읽을 <홍차 애호가의 보물상자>는 차와 차의 역사의 대한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2부에 등장하는 세계의 차를 마시며 1부의 2장과 3장을 중심으로 함께 읽습니다.
호스트 유하로 부터.
| 세번째 도서 |
<홍차 애호가의 보물상자> 제임스 노우드 프랫 지음 | 글항아리(2016) 펴냄
독일에서 『애호가를 위한 차: 잔에 담긴 영혼Tee fur Geniesser: Vom Geist in der Tasse』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미국 차 산업 분야에서 트레이닝 매뉴얼로 활용된다. 3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개정판은 여전히 서양의 많은 차 애호가에게 바이블처럼 읽힌다.
책의 출간과 함께 프랫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차 전문가가 되었다. 사실 그는 와인 소믈리에였다. 직업상 매일 술에 취해 있어야 했던 탓에 건강을 위해 차를 마시기 시작했고, 얼마 되지 않아 차야말로 자신을 위한 음료임을 깨달았다. 프랫은 아메리카에서 차에 관한 지식이 전무하다시피 했던 1970년대부터 차의 매력을 진지하게 탐구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처음 문을 연 전통 중국차 티하우스를 비롯해 수많은 티숍과 티하우스를 찾아가고, 낯선 한자어권의 서적들과 그 번역서를 읽으며 1차 문헌을 수집했으며, 티백부터 프리미엄 티까지 모든 차종을 닥치는 대로 시음했다. 많은 사람이 커피나 코카콜라에 빠져들 때에도 여전히 숨은 보석 같은 차의 세계를 탐험했다.
대량생산되는 티백과 캔 음료 업계, 프랜차이즈 홍차점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때에도 전통 있는 다원과 개성 넘치는 브랜드에서 나오는 스페셜티 차를 꾸준히 소개하며 공동체를 구성하고, 대안적인 차 문화를 지켜왔다. 그 과정에서 신문과 잡지에 수많은 글을 기고했고,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방송에 출연해 차에 관한 자문을 제공했다. 프랫은 그 과정에서 모아온 보물 같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 펼쳐놓았다.
| 목차 |
들어가며│문명인이 누려온 가장 오래된 즐거움
제1부│작은 잎이 일상의 동반자가 되기까지
1장│차의 기원
2장│차, 동양과 서양을 잇다
3장│차나무를 찾아 모험을 떠나다
4장│차의 새 시대를 열다
제2부│차에 관한 모든 것
5장│중국차
6장│일본 차
7장│타이완 차
8장│인도 차
9장│실론 차
10장│새로운 차 생산지
11장│정통 블렌딩과 차 브랜드
제3부│제대로 된 차 한잔을 위하여
12장│차 한잔의 즐거움
옮긴이의 말│차 애호가를 위한 바이블
찾아보기
| 저자 |
제임스 노우드 프랫 (James Norwood Pratt)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며 30년 넘게 전 세계에 차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전하고 있다. 지금은 고전이 된 『홍차 애호가의 보물상자』가 처음 출간되었던 1982년 와인 소믈리에였던 프랫은 당당히 세계 차 무대에 등장했다. 그는 미국 최초의 전통 중국 티하우스의 명예 지배인으로 있었고, 인도에서 처음 열린 차 경연대회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다. 차와 차 역사에 관해 강연과 집필을 이어가며 차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의 권위자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다. 여러 매체에 차 관련 글을 기고했으며, 미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방송에 출연했다. 또 하나의 대표작인 『제임스 노우드 프랫의 차 사전』은 2010년 세계 차 엑스포에서 ‘최고의 신간’으로 꼽혔고, 그밖에 『차 애호가의 동반자』 『찻잎을 읽다』 『와인 애호가의 바이블』 등 다수의 책을 썼다. 『홍차 애호가의 보물상자』와 『차 사전』을 비롯한 제임스 노우드 프랫의 책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 다양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차 애호가들에게 바이블처럼 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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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시 함께 주문하시면 10%할인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tea)를 편애하는 티 크리에이터 유하(a.k.a 차린)입니다.
차를 통해 나와 나를 둘러싼 것들을 감각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차에 대한 책을 읽으며 지식과 경험을 함께 쌓아보아요.
from. 유하 (a.k.a 차린) ( @cha_rin2 )
일시: 7월 26일, 8월 30일, 9월 20일 | 매 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전 10시 (약 2시간) 총 3회
호스트. 차 크리에이터 유하 (a.k.a 차린)
인원: 최대 7명
참여비: 60,000원(회당 2만원)
*차와 다기를 제공합니다. 책만 챙겨서 오시면됩니다.
*도서는 10% 할인 금액으로 함께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전일부터 취소 환불 불가
차(TEA)를 마시며 차에 관련된 도서를 읽는 모임,
다茶독讀임 클럽.
3개월동안 매 월 한 번씩 만나 호스트 유하가 고른 차와 함께 차 관련 서적을 읽고 대화합니다.
책에 등장하는 차도 마셔보고, 계절에 맞는 차도 준비해 내어드립니다.
2026년 세번째 차tea 스터디 클럽 <다茶독讀임>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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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차를 공부하는 차tea 덕후, 유하(aka. 차린)가 준비합니다.
차를 알고 싶은 이웃들과 차를 마시며 차 관련 서적을 함께 읽습니다. 지식과 경험을 함께 쌓아보세요.
책을 고르고 3개월의 걸쳐 1권을 읽습니다. 다독임에 참석하면 1년 동안 4권의 차 서적을 읽게 됩니다.
벌써 두 권을 지나 세 번째 책을 함께 읽고 차를 마시며 좀 더 깊이 차에 대해 알아갑니다.
유하가 내어주는 차를 마시며, 느린 호흡으로 꾸준히, 함께 읽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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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tea 스터디클럽 <다茶독讀임>. 3기
지난 다독임 1, 2기에서는 절기에 맞는 차를 만나는 <차의 계절>을 지나
동양의 시간을 따라 <차의 시간을 걷다>로 함께 걸어보았어요.
이번 다독임 3기에서는 서양의 시간을 따라 걷는 차의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읽을 <홍차 애호가의 보물상자>는 차와 차의 역사의 대한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2부에 등장하는 세계의 차를 마시며 1부의 2장과 3장을 중심으로 함께 읽습니다.
호스트 유하로 부터.
| 세번째 도서 |
<홍차 애호가의 보물상자> 제임스 노우드 프랫 지음 | 글항아리(2016) 펴냄
독일에서 『애호가를 위한 차: 잔에 담긴 영혼Tee fur Geniesser: Vom Geist in der Tasse』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미국 차 산업 분야에서 트레이닝 매뉴얼로 활용된다. 3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개정판은 여전히 서양의 많은 차 애호가에게 바이블처럼 읽힌다.
책의 출간과 함께 프랫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차 전문가가 되었다. 사실 그는 와인 소믈리에였다. 직업상 매일 술에 취해 있어야 했던 탓에 건강을 위해 차를 마시기 시작했고, 얼마 되지 않아 차야말로 자신을 위한 음료임을 깨달았다. 프랫은 아메리카에서 차에 관한 지식이 전무하다시피 했던 1970년대부터 차의 매력을 진지하게 탐구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처음 문을 연 전통 중국차 티하우스를 비롯해 수많은 티숍과 티하우스를 찾아가고, 낯선 한자어권의 서적들과 그 번역서를 읽으며 1차 문헌을 수집했으며, 티백부터 프리미엄 티까지 모든 차종을 닥치는 대로 시음했다. 많은 사람이 커피나 코카콜라에 빠져들 때에도 여전히 숨은 보석 같은 차의 세계를 탐험했다.
대량생산되는 티백과 캔 음료 업계, 프랜차이즈 홍차점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때에도 전통 있는 다원과 개성 넘치는 브랜드에서 나오는 스페셜티 차를 꾸준히 소개하며 공동체를 구성하고, 대안적인 차 문화를 지켜왔다. 그 과정에서 신문과 잡지에 수많은 글을 기고했고,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방송에 출연해 차에 관한 자문을 제공했다. 프랫은 그 과정에서 모아온 보물 같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 펼쳐놓았다.
| 목차 |
들어가며│문명인이 누려온 가장 오래된 즐거움
제1부│작은 잎이 일상의 동반자가 되기까지
1장│차의 기원
2장│차, 동양과 서양을 잇다
3장│차나무를 찾아 모험을 떠나다
4장│차의 새 시대를 열다
제2부│차에 관한 모든 것
5장│중국차
6장│일본 차
7장│타이완 차
8장│인도 차
9장│실론 차
10장│새로운 차 생산지
11장│정통 블렌딩과 차 브랜드
제3부│제대로 된 차 한잔을 위하여
12장│차 한잔의 즐거움
옮긴이의 말│차 애호가를 위한 바이블
찾아보기
| 저자 |
제임스 노우드 프랫 (James Norwood Pratt)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며 30년 넘게 전 세계에 차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전하고 있다. 지금은 고전이 된 『홍차 애호가의 보물상자』가 처음 출간되었던 1982년 와인 소믈리에였던 프랫은 당당히 세계 차 무대에 등장했다. 그는 미국 최초의 전통 중국 티하우스의 명예 지배인으로 있었고, 인도에서 처음 열린 차 경연대회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다. 차와 차 역사에 관해 강연과 집필을 이어가며 차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의 권위자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다. 여러 매체에 차 관련 글을 기고했으며, 미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방송에 출연했다. 또 하나의 대표작인 『제임스 노우드 프랫의 차 사전』은 2010년 세계 차 엑스포에서 ‘최고의 신간’으로 꼽혔고, 그밖에 『차 애호가의 동반자』 『찻잎을 읽다』 『와인 애호가의 바이블』 등 다수의 책을 썼다. 『홍차 애호가의 보물상자』와 『차 사전』을 비롯한 제임스 노우드 프랫의 책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 다양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차 애호가들에게 바이블처럼 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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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시 함께 주문하시면 10%할인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tea)를 편애하는 티 크리에이터 유하(a.k.a 차린)입니다.
차를 통해 나와 나를 둘러싼 것들을 감각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차에 대한 책을 읽으며 지식과 경험을 함께 쌓아보아요.
from. 유하 (a.k.a 차린) ( @cha_rin2 )
일시: 7월 26일, 8월 30일, 9월 20일 | 매 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전 10시 (약 2시간) 총 3회
호스트. 차 크리에이터 유하 (a.k.a 차린)
인원: 최대 7명
참여비: 60,000원(회당 2만원)
*차와 다기를 제공합니다. 책만 챙겨서 오시면됩니다.
*도서는 10% 할인 금액으로 함께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전일부터 취소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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