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와 명상을 안내하고, 읽고 쓰는 삶을 사는 최예슬 작가.
『아주 오래되었으나 새로운 세계로』
절기 따라 걸으며 봄과 여름 사이에 만나는 신간 북토크.
-
"어린이날 무려 '입하', 여름이 시작된다. 시작되는 계절 속에는 봄과 여름이 함께 있는데 그래서인지 고마워하자면 끝이 없고, 또 불평하자면 그것도 끝없이 투덜댈 수 있을 것 같다.
여름을 기대하는 나는 보통 서늘한 바람에는 서운해하고 뜨거운 볕에는 환영 인사를 하게 되는데,
돌아보면 다른 두 가지가 함께 있기에 지금이 사랑스러운 시기임이 분명하다."
아주 오래되었으나 새로운 세계로 중, '입하'
-
host. 최예슬 작가 @sukla.yeseul
릴케의 ‘인생은 옳은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라는 문장을 등대 삼아 자연처럼 자연스럽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 요가와 명상 안내하는 일을 하며,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과 글을 읽고 쓰면서 살아갑니다.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와 《불안의 쓸모》를 썼으며, 2023년 여름부터 1년 간 어라운드에서 스물네 개의 절기마다 연재한 글을 한데 모아 이것, 《아주 오래되었으나 새로운 세계로》를 펴냈어요.
[ 북토크 ]
- 작가 소개와 책 소개
- 참여자들의 질문을 토대로 남은 시간을 채워갑니다.
일시: 2025년 5월 6일 (일) 오전 11시
비용: 1만원
*도서를 함께 주문하시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준비해드립니다.
요가와 명상을 안내하고, 읽고 쓰는 삶을 사는 최예슬 작가.
『아주 오래되었으나 새로운 세계로』
절기 따라 걸으며 봄과 여름 사이에 만나는 신간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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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무려 '입하', 여름이 시작된다. 시작되는 계절 속에는 봄과 여름이 함께 있는데 그래서인지 고마워하자면 끝이 없고, 또 불평하자면 그것도 끝없이 투덜댈 수 있을 것 같다.
여름을 기대하는 나는 보통 서늘한 바람에는 서운해하고 뜨거운 볕에는 환영 인사를 하게 되는데,
돌아보면 다른 두 가지가 함께 있기에 지금이 사랑스러운 시기임이 분명하다."
아주 오래되었으나 새로운 세계로 중, '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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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최예슬 작가 @sukla.yeseul
릴케의 ‘인생은 옳은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라는 문장을 등대 삼아 자연처럼 자연스럽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 요가와 명상 안내하는 일을 하며,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과 글을 읽고 쓰면서 살아갑니다.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와 《불안의 쓸모》를 썼으며, 2023년 여름부터 1년 간 어라운드에서 스물네 개의 절기마다 연재한 글을 한데 모아 이것, 《아주 오래되었으나 새로운 세계로》를 펴냈어요.
[ 북토크 ]
- 작가 소개와 책 소개
- 참여자들의 질문을 토대로 남은 시간을 채워갑니다.
일시: 2025년 5월 6일 (일) 오전 11시
비용: 1만원
*도서를 함께 주문하시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준비해드립니다.
: 신청 후 안내 문자는 프로그램 진행 전날,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진행 전날부터 환불은 불가하며 대신 양도는 가능합니다.
*양도시에는 안내 문자를 보내드린 연락처로 양도자의 성함과 연락처를 전달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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