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워크숍 ]
BOOK BINDING WORKSHOP. | 북바인딩 워크숍, 네번째.
: 싱글섹션 바인딩으로 나만의 수제 노트 만들기
이번 워크숍부터는 싱글섹션 바인딩으로 북바인딩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
이번 워크숍에서는 싱글섹션 바인딩을 배워봅니다 .
북바인딩에 입문하기 좋은 간단한 기법으로 , 엮는 데에는 시간이 30분 ~ 1시간 소요됩니다 .
이후 시간은 호스 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스티커와 스탬프등으로 표지를 꾸미는 시간을 가집니다.
* 싱글섹션 바인딩이란 ?
섹션 ( 접장, 접지된 종이 묶음)을 하나씩표지와 연결하는 바인딩 기법.

각각의 세션마다 실색을 다르게할 수 있습니다.

한 섹션마다 색이 다른 종이로 겉을 감싸 섹션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경우 같은 색으로 해도 무방 )

호스트가 스티커와 스탬프등으로 꾸민 예시입니다 .


호스트가 보유한 스탬프 종류 .
이 외에도 스티커와 펜등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
가볍게 오셔도 좋고, 따로 꾸미고 싶은 방식이 있으시다면 재료를 가져 오셔도 좋아요 .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친환경 비목재 종이인 삼원 특수지의 카카오와 얼스팩을 사용합니다 .


내지로 사용 한 얼스팩은 만년필 사용도 가능 합니다.
잉크 흡수가 잘 되어 약간의 번짐은 있으나 글씨를 쓰고 알아보는 데에 문제는 없습니다.
뒷 비침도 네임펜 외 에는 거의 없습니다 .
이 런 분 들 이 함 께 하 면 좋 아 요
* 나만의 특별한 노트를 만들고 싶으신 분
* 친환경 종이로 만든 노트를 쓰고 싶으신 분
* 만년필을 쓸 수 있는 노트가 필요 하신 분
* 손으로 뭔가를 직접 만드는 걸 좋아하시는 분
북바인딩 워크숍을 열게 된 계기
어느 날 방정리를 하다가 쓰지 않고 있던 커다란 크로키북을 발견했던 게 시작이었어요.
대학시절 과에서 공동구매를 한 것으로, 실제 수업에서는 쓰지 않았는지라 완전히 새 것이었어요.
너무 크다보니 휴대하기 불편해서 개인적으로도 쓰는 일이 없었는지라
잘라서 작은 크로키북 여러 권으로 만들어 사용하면서 북바인딩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저는 문구류와 기록하기를 좋아하는지라 필기구에 알맞는 종이를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점도,
심지어 수많은 종류의 친환경용지 등으로 환경보호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도 좋았어요.
물론 다양한 바인딩 기법 그 자체의 아름다움도 저를 북바인딩의 세계로 이끄는 데에 한 몫 했어요.
이렇게 멋진 북바인딩의 세계를 저만 알고 있을 순 없기에 함께 북바인딩을 해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어요.
from. host 영주
함 께 하 면 좋 은 책
「 내손으로 처음 만드는 책』 , 욘네 지음, 홍주영 옮김 , 끌레마 펴냄 , 2018 (절판)
Host. 영주
인스타그램
@love_mungu | @watermelon_milk2021
만들고, 그리고, 기록하는 사람.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로 미니어처를 만들며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일시: 10월 25 일(토) | 오후 5시- (약 2시간)
인원: 최대 4명
*2명 이상부터 진행됩니다.
참가비: 20,000원(재료비, 도구 사용비 포함)
준비물: 없음
[ 생활워크숍 ]
BOOK BINDING WORKSHOP. | 북바인딩 워크숍, 네번째.
: 싱글섹션 바인딩으로 나만의 수제 노트 만들기
이번 워크숍부터는 싱글섹션 바인딩으로 북바인딩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
이번 워크숍에서는 싱글섹션 바인딩을 배워봅니다 .
북바인딩에 입문하기 좋은 간단한 기법으로 , 엮는 데에는 시간이 30분 ~ 1시간 소요됩니다 .
이후 시간은 호스 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스티커와 스탬프등으로 표지를 꾸미는 시간을 가집니다.
* 싱글섹션 바인딩이란 ?
섹션 ( 접장, 접지된 종이 묶음)을 하나씩표지와 연결하는 바인딩 기법.

각각의 세션마다 실색을 다르게할 수 있습니다.

한 섹션마다 색이 다른 종이로 겉을 감싸 섹션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경우 같은 색으로 해도 무방 )

호스트가 스티커와 스탬프등으로 꾸민 예시입니다 .


호스트가 보유한 스탬프 종류 .
이 외에도 스티커와 펜등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
가볍게 오셔도 좋고, 따로 꾸미고 싶은 방식이 있으시다면 재료를 가져 오셔도 좋아요 .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친환경 비목재 종이인 삼원 특수지의 카카오와 얼스팩을 사용합니다 .


내지로 사용 한 얼스팩은 만년필 사용도 가능 합니다.
잉크 흡수가 잘 되어 약간의 번짐은 있으나 글씨를 쓰고 알아보는 데에 문제는 없습니다.
뒷 비침도 네임펜 외 에는 거의 없습니다 .
이 런 분 들 이 함 께 하 면 좋 아 요
* 나만의 특별한 노트를 만들고 싶으신 분
* 친환경 종이로 만든 노트를 쓰고 싶으신 분
* 만년필을 쓸 수 있는 노트가 필요 하신 분
* 손으로 뭔가를 직접 만드는 걸 좋아하시는 분
북바인딩 워크숍을 열게 된 계기
어느 날 방정리를 하다가 쓰지 않고 있던 커다란 크로키북을 발견했던 게 시작이었어요.
대학시절 과에서 공동구매를 한 것으로, 실제 수업에서는 쓰지 않았는지라 완전히 새 것이었어요.
너무 크다보니 휴대하기 불편해서 개인적으로도 쓰는 일이 없었는지라
잘라서 작은 크로키북 여러 권으로 만들어 사용하면서 북바인딩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저는 문구류와 기록하기를 좋아하는지라 필기구에 알맞는 종이를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점도,
심지어 수많은 종류의 친환경용지 등으로 환경보호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도 좋았어요.
물론 다양한 바인딩 기법 그 자체의 아름다움도 저를 북바인딩의 세계로 이끄는 데에 한 몫 했어요.
이렇게 멋진 북바인딩의 세계를 저만 알고 있을 순 없기에 함께 북바인딩을 해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어요.
from. host 영주
함 께 하 면 좋 은 책
「 내손으로 처음 만드는 책』 , 욘네 지음, 홍주영 옮김 , 끌레마 펴냄 , 2018 (절판)
Host. 영주
인스타그램
@love_mungu | @watermelon_milk2021
만들고, 그리고, 기록하는 사람.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로 미니어처를 만들며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일시: 10월 25 일(토) | 오후 5시- (약 2시간)
인원: 최대 4명
*2명 이상부터 진행됩니다.
참가비: 20,000원(재료비, 도구 사용비 포함)
준비물: 없음
: 신청 후 안내 문자는 프로그램 진행 전날,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진행 전날부터 환불은 불가하며 대신 양도는 가능합니다.
*양도시에는 안내 문자를 보내드린 연락처로 양도자의 성함과 연락처를 전달주시면됩니다.
RE: USE DELIVERY
마을상점생활관에서는 택배배송시 사용되는 박스 및 봉투를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타 회사의 로고가 있거나 사용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직접 방문하여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에는 상품반송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