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NESS TALK. 01
‘글 쓰는 의사’ 남궁인 ‘의학 교양서: 『몸, 내안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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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대부분은 스스로가 절묘한 치유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몸은 이미 완성된 완벽한 우주에 가깝다”
“환자라는 은하에만 앉아 있는 사람들을 우주 반대편으로 이끌고 싶었다”
『몸, 내안의 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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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상태를 들여다 보려는 마음은 크지만 정작 내 몸, 인간 몸에 대한 많은 것들은 '의사'라는 직업군에게 의탁하며 살아갑니다.
내 몸안에서 쉼없이 움직이는 각종 장기들이 어떤 작용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 한 채,
"간에는 이게 좋대", "눈에는 이런 약이 좋다더라"며 왜 좋은지 보다는 좋다니까 소비하는 쪽으로 대체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게 '생명의 유지'일 텐데 왜 우리는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거지? 궁금한 적도 있습니다.
의사 정도는 아니더라도 기본 원리 정도는 어릴 적 모두 배우면 좋을 텐데.
어쩌면 이 책 한 권이면 그 궁금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한 번에 읽기 보다는 책장에 꽂아 두고 틈틈이 궁금한 부분을 펼쳐보기 좋은,
의사가 직접 쓴 의학교양서 『몸, 내안의 우주』의 남궁인 작가님과의 만남을 주선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건강하게 잘 살아보기를 바라며- )
사실, 몸에 대한 교양보다 그리 힘들다는 응급의학과 의사로 지내면서 에세이스트로 맛난 글을 쓰는 그의 삶이 더 궁굼하긴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직접 만나는 자리에서는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대화합니다.
신간 도서 뿐 아니라 남궁인 의사 혹은 작가에게 궁금한 무엇이든 묻고 듣는 자리로 마련합니다.
언제 또 이렇게 가깝게 만나 대화해보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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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인 작가/의사
| 책 소개 |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로, 생생한 의료 현장의 이야기와 인간적 통찰을 담은 글로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 남궁인이 5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그간 방송 및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 등에서 한 해 평균 100회 이상의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며, 또한 무수한 환자들을 치료하며 수많은 질문을 받아온 그는 독자들에게 여전히 ‘의사는 두렵고 의학은 난해하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안타까움을 느껴왔다.
이에 저자는 독자들을 실용적이고 직관적인 의학의 세계로 안내하기로 마음먹었고 『몸, 내 안의 우주』는 그러한 결심과 노력의 산물이다. 저자는 응급실에 온 환자들의 진단 및 치료 과정을 따라가면서 동시에 우리 장기에 대한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시작한다. 저자는 복부 한복판에 다양한 장기들이 자리한 소화기부터 순환의 원동력인 심장을 거쳐, 인간의 고등한 사고능력을 관장하는 중추신경계까지, 몸의 구조와 기능, 작동 원리, 관련 질환 등을 풀어가며 우리 몸 구석구석을 면밀히 살피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몸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는 오늘날, 의학 지식이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자세하고도 알기 쉽게 풀어간 이 책은 독자들을 위한 단 한 권의 완독 가능한 의학교양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일시: 2025년 10월 19일 (일) 오후 5시
『몸, 내안의 우주』 (문학동네 펴냄)
: 응급의학과 의사가 들려주는 의학교양
장소: 이동공원로 35, 1층 마을상점생활관
비용: 무료
* 경기 지역서점 문화활동 지원으로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함께 주문하시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준비해 드립니다.
WELLNESS TALK. 01
‘글 쓰는 의사’ 남궁인 ‘의학 교양서: 『몸, 내안의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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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대부분은 스스로가 절묘한 치유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몸은 이미 완성된 완벽한 우주에 가깝다”
“환자라는 은하에만 앉아 있는 사람들을 우주 반대편으로 이끌고 싶었다”
『몸, 내안의 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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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상태를 들여다 보려는 마음은 크지만 정작 내 몸, 인간 몸에 대한 많은 것들은 '의사'라는 직업군에게 의탁하며 살아갑니다.
내 몸안에서 쉼없이 움직이는 각종 장기들이 어떤 작용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 한 채,
"간에는 이게 좋대", "눈에는 이런 약이 좋다더라"며 왜 좋은지 보다는 좋다니까 소비하는 쪽으로 대체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게 '생명의 유지'일 텐데 왜 우리는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거지? 궁금한 적도 있습니다.
의사 정도는 아니더라도 기본 원리 정도는 어릴 적 모두 배우면 좋을 텐데.
어쩌면 이 책 한 권이면 그 궁금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한 번에 읽기 보다는 책장에 꽂아 두고 틈틈이 궁금한 부분을 펼쳐보기 좋은,
의사가 직접 쓴 의학교양서 『몸, 내안의 우주』의 남궁인 작가님과의 만남을 주선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건강하게 잘 살아보기를 바라며- )
사실, 몸에 대한 교양보다 그리 힘들다는 응급의학과 의사로 지내면서 에세이스트로 맛난 글을 쓰는 그의 삶이 더 궁굼하긴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직접 만나는 자리에서는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대화합니다.
신간 도서 뿐 아니라 남궁인 의사 혹은 작가에게 궁금한 무엇이든 묻고 듣는 자리로 마련합니다.
언제 또 이렇게 가깝게 만나 대화해보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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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인 작가/의사
| 책 소개 |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로, 생생한 의료 현장의 이야기와 인간적 통찰을 담은 글로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 남궁인이 5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그간 방송 및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 등에서 한 해 평균 100회 이상의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며, 또한 무수한 환자들을 치료하며 수많은 질문을 받아온 그는 독자들에게 여전히 ‘의사는 두렵고 의학은 난해하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안타까움을 느껴왔다.
이에 저자는 독자들을 실용적이고 직관적인 의학의 세계로 안내하기로 마음먹었고 『몸, 내 안의 우주』는 그러한 결심과 노력의 산물이다. 저자는 응급실에 온 환자들의 진단 및 치료 과정을 따라가면서 동시에 우리 장기에 대한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시작한다. 저자는 복부 한복판에 다양한 장기들이 자리한 소화기부터 순환의 원동력인 심장을 거쳐, 인간의 고등한 사고능력을 관장하는 중추신경계까지, 몸의 구조와 기능, 작동 원리, 관련 질환 등을 풀어가며 우리 몸 구석구석을 면밀히 살피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몸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는 오늘날, 의학 지식이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자세하고도 알기 쉽게 풀어간 이 책은 독자들을 위한 단 한 권의 완독 가능한 의학교양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일시: 2025년 10월 19일 (일) 오후 5시
『몸, 내안의 우주』 (문학동네 펴냄)
: 응급의학과 의사가 들려주는 의학교양
장소: 이동공원로 35, 1층 마을상점생활관
비용: 무료
* 경기 지역서점 문화활동 지원으로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함께 주문하시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준비해 드립니다.
: 신청 후 안내 문자는 프로그램 진행 전날,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진행 전날부터 환불은 불가하며 대신 양도는 가능합니다.
*양도시에는 안내 문자를 보내드린 연락처로 양도자의 성함과 연락처를 전달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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