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5년 10월 26일 (일) 오후 1시
퇴사 후 500일 동안 5대륙 28개 도시로 요가 세계여행.
『행복은 살 수 없지만 요가는 할 수 있어요』 (푸른향기 펴냄)
: 요가, 세계여행, 그리고 제주에서 요가원 창업
비용: 무료
*도서를 함께 주문하시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준비해 드립니다.
간편결제 가능WELLNESS TALK. 01
퇴사 후 500일 동안 5대륙 28개 도시로 요가 세계여행.
『행복은 살 수 없지만 요가는 할 수 있어요』 곽새미 작가/요가지도자
-
1년 이상 떠나는 장기 여행을 계획했기 때문에 배낭에 짐을 욱여넣어야 했음에도 요가 매트는 포기할 수 없었다. 요가 매트를 들고 여행한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등의 아시아 국가는 요가의 천국이었다. 요가 수업 비용이 한국보다 저렴할 뿐 아니라 정보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한국인이 많이 찾는 태국이나 발리 이외의 도시에서는 구글 지도 ‘yoga’를 검색하고, 가까운 거리의 요가원 웹사이트에서 수업료와 스케줄을 확인한 후 당일 수업을 들었다. 정보를 찾기 힘들었던 미얀마에서는 거리에서 나눠주는 전단지를 보고 찾아간 적도 있다. 요가를 좋아하는 성인들이 많은 곳이다 보니 거의 모든 곳에서 영어로 요가 수업을 진행해 큰 불편함이 없었다.
브런치 『요가하며 세계 여행』 중
아시아 11개 도시, 유럽 3개 도시, 아프리카 2개 도시, 미국 6개 도시, 중남미 6개 도시에서 요가를 하며 세계여행을 한 곽새미 작가이자 요가지도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사실, 그의 책 『행복은 살 수 없지만 요가는 할 수 있어요』 는 세계 여행을 떠나기 전 part.1 퇴사이야기 그리고 part.2 세계 여행, 마지막으로 제주도에서 part.3 요가원 창업기 까지 (part4.는 요가원창업에 대한 정보) 꽤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 중에 part.2 [요가하며 세계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각 나라별로 어떤 다른 점이 있는지, 어느 도시가 가장 좋았는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좀 더 깊게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책에는 그렇게 세세하게 나오지는 않거든요.
어디로 여행을 떠나든 이제는 요가매트를 꼭 챙겨가는 이웃들을 생각하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물론, 앞으로 해외 여행을 가서도 요가원을 찾고, 좋은 스팟을 찾아 요가를 하고 싶은 초보 이웃에게도 좋은 자극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요가로 세계여행을 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지만, 제주도의 요가 창업기 그리고 퇴사 후 500일간의 부부가 둘이 세계여행을 것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질문을 남기시면 제가 대신 전달할게요.
w.s.c생활원에 편하게 둘러 앉아 함께 500일의 요가 하며 세계여행을 미리 경험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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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새미 작가/요가 지도자
| 책 소개 |
요가는 이제 단순한 운동을 넘어 ‘나다운 삶을 위한 수련’, ‘자존감 회복’, ‘일상 속 힐링’ 등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40대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요가를 통해 자신을 돌보고, ‘내 일’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요가를 시작하는 이유는 모두 다르다. 몸이 아파서, 마음이 지쳐서, 혹은 그저 조용히 숨 쉴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 그러나 요가 매트 위에 오르면, 우리는 하나같이 조금 더 자신에게 가까워진다.
이 책은 요가 수련에서 시작해, 500일 동안 5대륙 28개 도시를 요가와 함께 여행한 기록과 제주에서 요가원을 무자본으로 창업해 지난 5년간 운영해 온 이야기를 담고 있다. 퇴사와 불안을 지나 여행과 창업을 통해 자기만의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여정을 함께 하며, 우리는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나답게’ 이어갈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일시: 2025년 10월 26일 (일) 오후 1시
비용: 무료
장소: 이동공원로 35, 2층 w.s.c생활원
* 경기 지역서점 문화활동 지원으로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함께 주문하시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준비해드립니다.
WELLNESS TALK. 01
퇴사 후 500일 동안 5대륙 28개 도시로 요가 세계여행.
『행복은 살 수 없지만 요가는 할 수 있어요』 곽새미 작가/요가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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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상 떠나는 장기 여행을 계획했기 때문에 배낭에 짐을 욱여넣어야 했음에도 요가 매트는 포기할 수 없었다. 요가 매트를 들고 여행한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등의 아시아 국가는 요가의 천국이었다. 요가 수업 비용이 한국보다 저렴할 뿐 아니라 정보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한국인이 많이 찾는 태국이나 발리 이외의 도시에서는 구글 지도 ‘yoga’를 검색하고, 가까운 거리의 요가원 웹사이트에서 수업료와 스케줄을 확인한 후 당일 수업을 들었다. 정보를 찾기 힘들었던 미얀마에서는 거리에서 나눠주는 전단지를 보고 찾아간 적도 있다. 요가를 좋아하는 성인들이 많은 곳이다 보니 거의 모든 곳에서 영어로 요가 수업을 진행해 큰 불편함이 없었다.
브런치 『요가하며 세계 여행』 중
아시아 11개 도시, 유럽 3개 도시, 아프리카 2개 도시, 미국 6개 도시, 중남미 6개 도시에서 요가를 하며 세계여행을 한 곽새미 작가이자 요가지도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사실, 그의 책 『행복은 살 수 없지만 요가는 할 수 있어요』 는 세계 여행을 떠나기 전 part.1 퇴사이야기 그리고 part.2 세계 여행, 마지막으로 제주도에서 part.3 요가원 창업기 까지 (part4.는 요가원창업에 대한 정보) 꽤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 중에 part.2 [요가하며 세계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각 나라별로 어떤 다른 점이 있는지, 어느 도시가 가장 좋았는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좀 더 깊게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책에는 그렇게 세세하게 나오지는 않거든요.
어디로 여행을 떠나든 이제는 요가매트를 꼭 챙겨가는 이웃들을 생각하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물론, 앞으로 해외 여행을 가서도 요가원을 찾고, 좋은 스팟을 찾아 요가를 하고 싶은 초보 이웃에게도 좋은 자극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요가로 세계여행을 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지만, 제주도의 요가 창업기 그리고 퇴사 후 500일간의 부부가 둘이 세계여행을 것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질문을 남기시면 제가 대신 전달할게요.
w.s.c생활원에 편하게 둘러 앉아 함께 500일의 요가 하며 세계여행을 미리 경험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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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새미 작가/요가 지도자
| 책 소개 |
요가는 이제 단순한 운동을 넘어 ‘나다운 삶을 위한 수련’, ‘자존감 회복’, ‘일상 속 힐링’ 등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40대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요가를 통해 자신을 돌보고, ‘내 일’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요가를 시작하는 이유는 모두 다르다. 몸이 아파서, 마음이 지쳐서, 혹은 그저 조용히 숨 쉴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 그러나 요가 매트 위에 오르면, 우리는 하나같이 조금 더 자신에게 가까워진다.
이 책은 요가 수련에서 시작해, 500일 동안 5대륙 28개 도시를 요가와 함께 여행한 기록과 제주에서 요가원을 무자본으로 창업해 지난 5년간 운영해 온 이야기를 담고 있다. 퇴사와 불안을 지나 여행과 창업을 통해 자기만의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여정을 함께 하며, 우리는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나답게’ 이어갈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일시: 2025년 10월 26일 (일) 오후 1시
비용: 무료
장소: 이동공원로 35, 2층 w.s.c생활원
* 경기 지역서점 문화활동 지원으로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를 함께 주문하시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준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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