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2025.10.24(금) 저녁 7시:30분 -
내용: ‘장면 분석’이 아닌 ‘보는 감각’을 배우는 법
함께 분석 할 영화
🎥 〈큐어〉, 1997 _ 구로사와 기요시
🔥 〈버닝〉, 2018 _ 이창동
🌊 〈룩백〉, 2024 _ 후지모토 타츠키
host: 최민경 작가/감독
*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으로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간편결제 가능마을상점생활관 X 집단지성.
2025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
-
2025년 젊은 작가와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아직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는 작가이기에 지금 이 시대를 가장 예민하게 살피고 받아들이며 생활하는 창작자가 바로 젊은 작가들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 창작자의 취향을 깊게 들여다 보며 함께 경험하기를 바라며 준비합니다.
그 여섯번째로 영화를 보는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는
[나만의 시선으로 영화 감각하기] 클럽 입니다.
host, 민경 작가가 고른 세 편의 영화의 주요 장면을 보며
배우의 눈빛, 카메라의 움직임과 거리, 조명에 따라
감정이 어떻게 설계되는지를 함께 살펴
감정의 여운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며 새로운 감각을 발견해볼거예요.
-
<큐어>의 라이터 불빛, 〈버닝〉의 남산 타워, 〈룩백〉의 '등'.
이 세 영화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인물과 세계를 바라봅니다.
배우의 눈빛, 카메라의 움직임과 거리, 조명에 따라
감정이 어떻게 설계되는지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즉, ‘장면을 분석하는 법’이 아니라
‘보는 감각’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감각이 예민해지면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의 피부가 더 예민해지는 것처럼요.
좋았던 장면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해보고,
감정의 여운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도록 도와드릴게요.
from. host 최민경
| 함께 분석 해 볼 영화 |
| 진행 내용 |
① 오리엔테이션
간단한 자기소개 후, “내가 잊을 수 없는 영화 장면”을 나눕니다.
각자의 시선을 통해 ‘응시의 감각’을 발견합니다.
② 장면 감상
〈큐어〉, 〈버닝〉, 〈룩백〉의 주요 장면을 함께 감상합니다.
영화적 리듬과 관객 - 인물간 '거리'와 이야기의 전달방식을 먼저 살펴봅니다.
③ 영화언어 툴 소개
쇼트, 리듬, 조명, 프레임, 외재음, 배경음악, 미쟝센 —
구조로 장면을 읽는 기본 문법을 익힙니다.
④ 장면 분석 실험
각자가 선택한 장면을 중심으로 감정의 흐름과 구조를 해석합니다.
이미지와 언어의 간극을 탐색하며, 나만의 감상 구조를 기록합니다.
⑤ 오픈 토론
창작자·관객·비평가의 입장에서 같은 장면을 달리 읽습니다.
서로의 시선이 감정을 어떻게 변주하는지 경험합니다.
| 이런 분들이 함께 하면 좋아요. |
〈큐어〉, 〈버닝〉, 〈룩 백〉 중 한 편이라도 인상 깊게 본 분
영화나 애니메이션 속 장면이 왜 좋은지, 구조적으로 이해해보고 싶은 분
감상과 창작 사이 어딘가에서 나만의 언어를 찾아보고 싶은 분
“좋았다”에서 멈추지 않고, 한 장면을 조금 더 깊이 보고 싶은 분
| Host. 최민경 작가/감독 |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 전공.
독립영화 <생일〉을 연출했으며, ‘집단지성’ 플랫폼을 통해 예술·기획·출판의 경계를 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서사가 현실로 확장되는 모든 순간과 아름답고 불온한 모든 것을 좋아한다.
-
Platform by 집단지성
위 프로그램은 종합예술 콘텐츠 플랫폼 '집단지성'과 협업으로 기획하여 진행합니다.
기간: 2025.10.24(금) 저녁 7시:30분 -
내용: ‘장면 분석’이 아닌 ‘보는 감각’을 배우는 법
인원: 최대 10명
* 최소 2명이상 신청시 진행
*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으로 작은 금액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마을상점생활관 X 집단지성.
2025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
-
2025년 젊은 작가와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아직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는 작가이기에 지금 이 시대를 가장 예민하게 살피고 받아들이며 생활하는 창작자가 바로 젊은 작가들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 창작자의 취향을 깊게 들여다 보며 함께 경험하기를 바라며 준비합니다.
그 여섯번째로 영화를 보는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는
[나만의 시선으로 영화 감각하기] 클럽 입니다.
host, 민경 작가가 고른 세 편의 영화의 주요 장면을 보며
배우의 눈빛, 카메라의 움직임과 거리, 조명에 따라
감정이 어떻게 설계되는지를 함께 살펴
감정의 여운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며 새로운 감각을 발견해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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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어>의 라이터 불빛, 〈버닝〉의 남산 타워, 〈룩백〉의 '등'.
이 세 영화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인물과 세계를 바라봅니다.
배우의 눈빛, 카메라의 움직임과 거리, 조명에 따라
감정이 어떻게 설계되는지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즉, ‘장면을 분석하는 법’이 아니라
‘보는 감각’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감각이 예민해지면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의 피부가 더 예민해지는 것처럼요.
좋았던 장면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해보고,
감정의 여운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도록 도와드릴게요.
from. host 최민경
| 함께 분석 해 볼 영화 |
| 진행 내용 |
① 오리엔테이션
간단한 자기소개 후, “내가 잊을 수 없는 영화 장면”을 나눕니다.
각자의 시선을 통해 ‘응시의 감각’을 발견합니다.
② 장면 감상
〈큐어〉, 〈버닝〉, 〈룩백〉의 주요 장면을 함께 감상합니다.
영화적 리듬과 관객 - 인물간 '거리'와 이야기의 전달방식을 먼저 살펴봅니다.
③ 영화언어 툴 소개
쇼트, 리듬, 조명, 프레임, 외재음, 배경음악, 미쟝센 —
구조로 장면을 읽는 기본 문법을 익힙니다.
④ 장면 분석 실험
각자가 선택한 장면을 중심으로 감정의 흐름과 구조를 해석합니다.
이미지와 언어의 간극을 탐색하며, 나만의 감상 구조를 기록합니다.
⑤ 오픈 토론
창작자·관객·비평가의 입장에서 같은 장면을 달리 읽습니다.
서로의 시선이 감정을 어떻게 변주하는지 경험합니다.
| 이런 분들이 함께 하면 좋아요. |
〈큐어〉, 〈버닝〉, 〈룩 백〉 중 한 편이라도 인상 깊게 본 분
영화나 애니메이션 속 장면이 왜 좋은지, 구조적으로 이해해보고 싶은 분
감상과 창작 사이 어딘가에서 나만의 언어를 찾아보고 싶은 분
“좋았다”에서 멈추지 않고, 한 장면을 조금 더 깊이 보고 싶은 분
| Host. 최민경 작가/감독 |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 전공.
독립영화 <생일〉을 연출했으며, ‘집단지성’ 플랫폼을 통해 예술·기획·출판의 경계를 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서사가 현실로 확장되는 모든 순간과 아름답고 불온한 모든 것을 좋아한다.
-
Platform by 집단지성
위 프로그램은 종합예술 콘텐츠 플랫폼 '집단지성'과 협업으로 기획하여 진행합니다.
기간: 2025.10.24(금) 저녁 7시:30분 -
내용: ‘장면 분석’이 아닌 ‘보는 감각’을 배우는 법
인원: 최대 10명
* 최소 2명이상 신청시 진행
* 길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으로 작은 금액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 후 안내 문자는 프로그램 진행 전날,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진행 전날부터 환불은 불가하며 대신 양도는 가능합니다.
*양도시에는 안내 문자를 보내드린 연락처로 양도자의 성함과 연락처를 전달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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